성남시가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3천72억 원 규모의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.
이번 추경안에는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비와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, AI 전환 지원금 등 핵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예산이 중점적으로 반영됐습니다.
이와 함께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과 학교 체육관·기숙사 건립비, 교량 보수·보강공사 실시설계 용역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예산도 사업 목록에 담겼습니다.
이번 추경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성남시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애초보다 7.17% 늘어난 4조 5천936억 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.
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social@ytn.co.kr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8141307419515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